무지개조개는 조개집 앞에서 파도 한 번에 바위 뒤로 굴러갔다. 무지개조개는 벌컥 입을 벌린 채 "아…"
무지개조개는 조개가지 위를 기어갔다. 소라게가 "넌 왜 그래?" 하고 물었다. "내 조개가지가 없어졌어."
상어가 다가왔다. 무지개조개는 떨렸다. "공포……."
무지개조개는 혼자였다. "나는 혼자인가……." 심해로 걸어갔다.
꽃게가 나타났다. 무지개조개는 "꽃게!" 하고 불렀다. 꽃게는 고개를 저었다.
산호초가 나타났다. 해마가そこに 있었다. "너는 무얼 찾고 있니?"
해마가 입을 벌렸다. 안에 빛나는 진주가 있었다. 무지개조개가 놀랐다. "진주……!"
해마가 진주를 내밀었다. "이것을 줄게." 무지개조개의 입이 벌려졌다.
무지개조개는 해마를 바라보았다. "고마워……." 해마가 웃었다.
무지개조개는 해마와 함께 돌아갔다. "이제 혼자가 아니야." 파도가優しく 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