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윹는ブロック를 쌓고 있다. 그런데 배에서 '구르륵구르륵' 큰 소리가 났다.
배가 너무 고파졌다. 김선윹는 손으로 배를 꾹 눌렀다. '으악, 너무响해서 엄마가 뛰어오셨다.
엄마가 빨간 사과 한 개를 가져왔다. 김선윹는 냄새를 맡아보지만 고개를 저었다. '싫어요.'
엄마는 당근 한 조각을 주셨다. 김선윹는 먹었다. '바삭' — 하지만 배는 또 '구르륵' 했다.
김선윹는 물 한 잔을 쭉 마셨다. 갑자기 '동! 동! 동!' — 배가 북소리를 냈다.
김선윹는 배를 두드리고 소리냈다. '북! 북! 배가 북이야!'
다음 날, 김선윹는 과일 접시를 봤다. 딸기가 있었다. 그는 한 알을 조심스럽게 집어들었다.
김선윹는 딸기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음, 달아요.' 그는 배를 부드럽게 문질렀다.
배가 편해졌다. 김선윹는 밝게 웃었다. '편해! 이제 괜찮아!'
엄마가 달려와 아이를 안아주셨다. 김선윹는 엄마 품에서 만족스럽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