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배낭을 메고 탑승구를 향해 달려요. 하나둘 친구들이 따라오고, 유진이가 여권을 번쩍 들고 외쳐요. "出发!" 여행이 시작됐어요!
이탈리아에 도착했어요. 지민이 왜倾斜된 탑 앞에 서서 사진을 찍으려 해요. 지원이가 소리쳐요. "저기서 나 찍어줄게!" 모두 배를 잡고 웃어요.
지민이歪んだ 탑 앞에서POSE해요. "여기서 한 장!" 지원이가 셔터를 누르려고 해요. 친구들은 어깨를 파작이며 깔깔대고 있어요.
이집트에서 지민이 피라미드 계단을 올라요. 절반쯤 왔을 때 발이 떨리기 시작해요. "아, 무서워……"
준우가 손을 내밀어요. "함께 가자!" 지민이 그 손을 꼭 잡아요. 함께 걸음을 옮기니 힘이 나요.
일본은 벚꽃 축제 한창이에요. 꽃잎이 바람에 흩날려요. 채훈이가 떡볶이 통을 지민에게 건넵니다. "한 입?-" 지민이 조심스럽게 입에 넣어요.
지온이가 종이 등불을 하늘로 띄워요. 등불이 하나둘 솟아오르며 밤하늘을 밝히네요. 지민이 눈을 크게 뜨고 감탄해요.
아, 그림자가 보이는 존재가 나타나 지민의 손을 잡아요. 지민이 놀라 뒤를 돌아보지만, 친구들이 함께 있어서 괜찮아요.
지민이 돌아서서 친구들을 바라보아요. 유진, 지원, 준우, 채훈, 지온—all of them smile back. 함께 웃어요.
모두 함께 웃으며 집에 돌아왔어요. 배낭 속에서 사진이 하나둘 모습을 보여요. world travel album 완성!
다음 여행은 어디일까요? 지민이 눈을 감고 웃어요.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배낭이 살짝 흔들렸어요.
지민은 이제.world traveler! 배낭 속 사진은 계속增え해요. 다음 이야기까지, 안녕!